[신길종합사회복지관] 영등포구 신길동 어르신, "우리 동네 버스정류장은 우리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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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게시판관리자 작성일 21-07-01 09:50 조회 67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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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마을환경지킴이 사업단은 지난 6월 2일부터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에서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지역 내 버스정류장 방역활동을 펼쳤습니다.

신길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매년 1월부터 12월까지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어르신일자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중 금빛마을환경지킴이 사업단은 신길동 일대의 환경개선활동 및 캠페인 활동을 하는 사업단으로,
이번 버스정류장 방역활동을 통해 지역 내 방역활동에 일조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방역작업에는 금빛마을환경지킴이 사업 참여자 20명이 참여해 오전, 오후에 걸쳐 버스정류장
총 8곳에 대한 집중적인 방역소독을 펼쳤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했습니다.

한 사업 참여자는 “영등포구는 서울시 교통의 중심으로,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이 꼭 필요한 지역”이라며,
“내가 우리 마을의 방역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도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은 금빛마을환경지킴이 어르신들과 함께 코로나19 확산세가 감소할 때 까지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전개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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