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사업

자비로써 수많은 중생을 보살피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수행하고자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자비나눔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무료진료

사업내용

선재마을의료회

선재마을의료회는 IMF사태 이후인 1999년 5월23일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와 서울대의대불교학생회, 서울대치대불교학생회,
서울대총불교학생회 등 4개 불교단체가 참여하며 창립했다.
3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는 선재마을의료회는
봉은사 진료소 운영을 시작으로 활발하게 의술을 펼치다가
현재는 사회복지법인 봉은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매주 첫째, 세째 주 일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2시까지 양방과 치과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매주 평균 15명의 불자의료진들이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으며
조선족과 몽골 등 외국인노동자 60여 명이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선재마을의료회는 치과, 안과, 내과, 한방 등의 분야 뿐 아니라
보다 다양한 시설과 설비로 산부인과 진료 서비스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내과, 치과, 안과, 소아과는 물론 한의과까지 갖추고 있어 일반병원에 뒤질 게 없다.
특히 진찰하고 약까지 받아가지만 무상이라 의료서비스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고마운 존재이다.
그래서 가난한 사람들, 특히 독거노인이나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인기가 높다.